윤영민·임지락, 기자회견에 관한 논평

-편집국장 김현수-

금일 윤영민 후보 기자회견과

임지락 후보 기자회견에 대하여 논하려 한다.

윤영민 후보 측 기자회견은

인사말. 기자회견문 발표.

그리고 기자들의 질문과 답변으로 진행되었으며

본지의 기사로 작성하였으니

그 기사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다.

임지락 후보 측의 기자회견에

대한 논평을 시작해 볼까 한다.

■퍼포먼스

삭발…. 잘 보았다.

날씨 더워지는데 나도 시원하게 밀어버릴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으나

이미 짧은 머리라 별 차이 안 날 듯하다….

■이중 투표 의혹 되살아나

이중 투표 녹취사건 때 취재를 갔으나

임지락 캠프와는 무관하다고 주장을 하여

본지는 기사화하지 않았던

강00 전 의장..어찌 지역의 어른으로 남지 않고 기자회견장 계단에서 입장객들과 악수하셨는지….

임지락 캠프 관계자가 본인에게 이야기했던 진행자의 예우 차원으로 총괄본부장이라 하고 정녕 아무 관계 없는 분인건지.

말로는 부정하나 행동에서 왜 의구심이 드는 건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의 괴리는

어찌할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기자회견이란?

기자회견이라 질문도 준비하여 갔는데

입장 발표 겸 주장이 끝난 후

기자 질문을 일절 받지 않았다.

게다가 군민을 자처한 어떤 분께서 임지락 후보를 대신해 본인이 하면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발언을 대신 발언하고 기자회견이 끝났다.

이건 기자회견이라 불러들인

취재진과 기자들에 대한 바른 처사인가?

그럴 거였으면 그냥

보도자료나 입장문만 내면 될 것을…. 현직 도의원이란 분께서 “기자회견”의 뜻을 모르신 걸까? 아니면 이용하고자 한 것일까.

몰랐어도 문제.

이용하고자 했어도 문제가 아닌가.

기자회견인데 기자들과의 질문과 답변 없이 주장뿐이라니…. 언어도단이다.

혹시 질문에 답할 수 없거나

질문만으로도 크게 아픈 구석이 있어서일까?

나는 성실히 질문을 준비해 갔다

■본인이 하고자 했던 질문은?

●10퍼센트 가산점

당에서 본인에게는 사유를 공지하는데 받으신 이유와 근거는 무엇입니까?

●이중 투표 녹취 사건

그때 주인공이셨던 분께서

기자회견장 계단에서 입장객과 일일이 인사와 악수하셨는데 두 분은 어떤 사이(관계)십니까?

●대리투표 영상 자작극?

대리투표 정황 내용들이 모두

허위 자작극이라 하셨는데

윤영민 후보는 자작극일시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임지락 후보는 해당내용이 자작극이 아닐시

사퇴하겠습니까?

■사실을 왜곡하고

본질을 흐리고 부정하고

꼬리를 아무리 잘라도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진실은

손으로 가릴 수 없다.

입이 거짓말을 하고 손이 거짓 주장을 적어내도

결국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은 전체의 행동이다.

두 후보 모두 주장하듯이 당당하고 꺼릴 것 없다면!

부정선거 수사가 완료될 때까지 경선 보류 촉구를 하고 결과가 나오면

결과에 따라 사퇴와 후보 결정하면 될 일이다.

그래야 민주주의를 지키고,

땅바닥 모자라 지하 뚫고 처박힌 전라남도의 그리고 화순의 자존심 자존감을 회복하는 길이 될 것이다.

이를 피하고

그럴싸하게 이리저리 포장하여

다른 핑계 주장 이유 댄다면…

부정선거 의혹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 아닐까?

누구나 공감할 이유 있는 반박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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