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일 남은 운명의 대선”…박찬대, 민주당 경선 시작 알리며 공정 관리 약속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에서 이재명 전 대표(왼쪽부터), 박범계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박찬대 당대표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지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열린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에서 “이번 대선은 내란 수괴 윤석열의 파면으로 치러지는 선거”라며, “유린된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SNS를 통해 “대통령 선거일이 48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윤석열 정부 3년간의 무능과 실정으로 민생과 경제, 외교, 안보, 국격 전반에 위기가 가중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대선을 통해 무도한… “48일 남은 운명의 대선”…박찬대, 민주당 경선 시작 알리며 공정 관리 약속 계속 읽기

신정훈 행안위원장 “개헌보다 민주정권 수립이 우선… 정권교체가 개혁의 시작”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행안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개헌은 필요하지만, 지금은 민주주의 회복과 정권교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실상은 살얼음판 같은 정국”이라며 “국민이 바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권교체”라고 진단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개헌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히며, 특히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명문화 ▲계엄 요건 강화… 신정훈 행안위원장 “개헌보다 민주정권 수립이 우선… 정권교체가 개혁의 시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