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앞자리나 가운데가 아닌 가장자리, 혹은 뒤에 서는 화순군의원 류종옥

화순군의회 류종옥의원

그를 알게 된 지 오래되진 않았다.지난 대선의 아픈 0.7% 패배 직후 곧바로 이어졌던 전국 지방선거의 소용돌이 속에서였다. 나는 화순읍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을 운영하며,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직속 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의 전남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대선이 끝난 후에도 자연스레 정치에 관심이 이어졌고, 우리 지역에는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누구를 지지해야 할지 고민하던 때였다. 사실, 군의원이 누가 되든까지는 미처 생각할… 늘 앞자리나 가운데가 아닌 가장자리, 혹은 뒤에 서는 화순군의원 류종옥 계속 읽기

이승언 전 화순 상임부위원장, ‘대한민국 정상화 위해 투표 참여 절실’

이승언 전 화순민주당 상임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에서 상임부위원장을 역임한 이승언 전 부위원장이 6월 3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승언 전 부위원장은 현재 민주당 화순 대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윤석열 정부 당시 벌어진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나라의 품격과 안위가 무너졌고, 지역의 경제와 사회 전반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하나로… 이승언 전 화순 상임부위원장, ‘대한민국 정상화 위해 투표 참여 절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