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수 선거 TV토론 파행으로 치닫나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토론회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후보들의 비난전이 거세지고 있다. 당초 전남도당은 오는 1일 kbc 광주방송에서 3자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임지락 후보의 불참 의사로 검증의 장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앞서 후보들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간담회를 열고 세부 사항을 조율해 왔다. 이 과정에서 임지락 후보 측이 공통질문서 제출과 토론회 참여 서명을 거부하며 갈등이 표면화됐다. 토론회 무산 소식에 문행주·윤영민 후보 측은 일제히 비판의… 화순군수 선거 TV토론 파행으로 치닫나 계속 읽기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직 사의…“이제 다시 전남·광주 현장으로”

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 시장 예비후보 페이스북 출처

더불어민주당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자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인 신정훈 의원이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관련 입장은 신 의원이 직접 공개한 글과 복수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신 의원은 이날 입장문에서 “행안위원장의 책무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다가올 선거의 여정을 걷는 것은 국민과 지역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위원장직 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맡았던 역할에 대해…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직 사의…“이제 다시 전남·광주 현장으로” 계속 읽기

신정훈 · 강기정 , 광주대교구 공동 예방 …“ 지금은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할 때 ”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선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후보가 깊은 우정에도 불구하고 , 지금은 정책 검증을 우선으로 하는 본경선에 집중한다는데 , 뜻을 같이 했다 . 두 후보는 23 일 오후 천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대주교를 같이 예방해 , 7 월 1 일 출범을 앞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에 대한 옥 대주교의 조언을 들었다 . 두 후보는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지역 간 갈등을 슬기롭게 조정하고 ,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 두 후보는 대학 시절부터 민주화운동… 신정훈 · 강기정 , 광주대교구 공동 예방 …“ 지금은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할 때 ” 계속 읽기

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통합은 끝이 아니라 시작”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광주·전남의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신 위원장은 3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시장에 도전한다”며 “통합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이제 무엇을 세울지는 우리의 실행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있다”며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었지만 안도하기보다 더 큰 책임을 느낀다”고… 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통합은 끝이 아니라 시작” 계속 읽기

구복규 화순군수, 사평댐 건설·송전선로 사업 반대…주민 의견 존중 원칙 재확인

구복규 화순군수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사평댐(동복천댐) 신설과 동면 변전소 송전선로 추가 설치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구 군수는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당원 한마음대회 축사에서 “주민 불편과 환경 피해를 이미 감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시설 건설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드러냈다. 그는 “전 정부가 기후대응댐 신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암댐 저수… 구복규 화순군수, 사평댐 건설·송전선로 사업 반대…주민 의견 존중 원칙 재확인 계속 읽기

“선거 끝나고도 오라 하셔서 왔습니다”…정청래·신정훈, 화순서 감사 행보

8일 '감사투어'로 화순읍5일장을 방문한 정청래,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국회의원이 8일 화순 전통시장을 찾아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에게 보내준 지지에 대해 주민과 상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 의원은 같은 당 신정훈 나주·화순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과 상인들을 만나 “선거 당시 한 상인이 ‘선거 때만 오지 말고 끝나고도 찾아오라’고 했던 말이 마음에 남았다”며 “그래서 오늘 직접 인사를 드리러… “선거 끝나고도 오라 하셔서 왔습니다”…정청래·신정훈, 화순서 감사 행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