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경선 토론회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후보들의 비난전이 거세지고 있다. 당초 전남도당은 오는 1일 kbc 광주방송에서 3자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임지락 후보의 불참 의사로 검증의 장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앞서 후보들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간담회를 열고 세부 사항을 조율해 왔다. 이 과정에서 임지락 후보 측이 공통질문서 제출과 토론회 참여 서명을 거부하며 갈등이 표면화됐다. 토론회 무산 소식에 문행주·윤영민 후보 측은 일제히 비판의… 화순군수 선거 TV토론 파행으로 치닫나 계속 읽기
화순군수 선거 TV토론 파행으로 치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