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화순군수가 104번째 생신을 맞은 강예덕 어르신을 찾아 생신을 축하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 군수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04번째 생신을 맞으신 강예덕 어르신을 찾아뵙고 진심 어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임 군수는 이날 강 어르신에게 생신 축하 서한을 전달하며, 10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삶의 희로애락을 묵묵히 이겨내고 오늘에 이른 어르신의 삶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어 “어르신께서 기쁨과 웃음이 가득한 생신을 보내시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과 평안 속에서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104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바쁜 군정 업무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생신을 축하하는 등 경로효친 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