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이 무투표 당선 소감을 밝히며 “화순의 목소리가 전남·광주 통합시대에 더 크게 울릴 수 있도록 군민 곁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하 당선인은 지난 5월 14~15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로 단독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광주·전남에서는 이번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다수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하 당선인은 “무투표 당선이라는 결과 앞에서 기쁨보다 먼저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지난 8년간 화순군의원으로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화순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걸어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서 화순의 예산, 화순의 권리, 화순의 미래를 더 큰 무대에서 책임 있게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내주신 믿음을 초심을 잃지 않고 실천으로 보답하겠다”며 “전남·광주 통합시대, 화순의 새로운 출발선에서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