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강재홍 화순군의원 후보(기호 1-가)가 사전투표를 마친 군민들과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막판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강 후보는 “지지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가슴 깊이 간직하며 달린다”며 사전투표 기간 동안 보내준 응원과 지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어제와 오늘 1분 1초가 아쉬울 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현장을 누비다 보니 여러분의 소중한 글에 제때 답하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잠깐이라도 시간이 날 때마다 휴대전화를 열어 사전투표 인증 사진과 응원 메시지, 지인들에게 자신을 추천했다는 응원의 글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모아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는 화순을 위해 다시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단단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지지자들의 성원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강 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사랑에 반드시 압도적 승리라는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어제와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다.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재홍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생활밀착형 정책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재선 도전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