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호 화순군의원 후보는 선거운동기간에도 틈틈이 농사일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농민의 아들로서 농사일은 천직에 가깝다. 아무리 급한 상황이 있더라도 농사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천직을 경시하는 것과 같다. 농사일의 수고와 애씀을 경험해봐야 농촌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농사일은 고온 지속, 국지성 호우, 때 아닌 폭우 등의 기후위기 등으로 식생 및 생육환경 등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기후환경의변화는 농민들의 삶을 어렵게 하고, 농촌 공동체에도 농사 현실의 불신과 불안도 늘어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어 “농민의 아들, 농사꾼 김용호가 군의원이 되면 더불어 잘 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각종 농민 지원책과 농사환경 기반 강화방안 정책과 조례를 만들겠으며, 농민과 지방정부의 소통과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