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킨 일꾼, 성과로 답했다… 나선거구 1-다 화순군의원 김석봉 후보

편집국장 김현수

▼ 민원 해결사, 검증된 3선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석봉 화순군의원 후보가 지난 4년간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도전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화순군 나선거구 주민들에게 “4년 전 주민께 꼭 필요한 일을, 잘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한 가지씩 지켜왔다”고 밝혔다.

그는 대표 성과로 100원 택시 이용 방식 개선을 꼽았다. 기존 종이쿠폰 방식의 불편을 카드결제 시스템으로 바꿔 어르신과 택시기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연간 2천만 원의 인쇄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순천 꽃강길 화장실 불편 해소, 토지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자애원자연휴양림 등 군 자산 운영 구조 개선을 주요 의정 성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에도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순군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화순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민들께서 ‘김석봉 선택하길 잘했다’,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지역 일꾼’이라고 응원해 주신다”며 “제9대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가장 영예로운 의정활동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이제 ‘한 번 더 김석봉’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며 “역시나 김석봉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더 큰 책임감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앞으로의 의정 방향으로 군정 견제·감시 강화, 주민 행복복지 확대, 농촌 생활환경 개선 등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구체적인 성과로 보답해 온 경험과 경륜을 의회 리더십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석봉의원은 개소식을 하지않는 이유에 대해 면지역의 특성상 농번기에 부담드리고 싶지 않아 많은분들의 개소날짜 문의에 따로 개소식은 하지 않는다고 알리고 있으나 그럼에도 계속된 개소식 문의와 애정어린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포부에 관한 질문에는 그간 선거구에 포함지역 임에도 동료의원들의 텃밭인 경우 민원해결에 소극적이었던 것에 관해 지역민들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는것이 동료의원에게 부담으로 다가올까 하는 마음도 있는것이 사실이었다며 3선의원이 된다면 지역에 상관없이 화순군의 모든지역에 가리지않고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전해 2선 부의장 경험에 비추어 사실상 3선 의장도전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민주당 경선에 본인에게만 알려주는 상.벌점 시스템에 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

본인이 사실상 컷오프라고 봐도 무방할 -20프로의 감점을 받았으나 그럼에도 당을 떠나지 않고 민주당 공천룰 안에서 경선을 거쳐 당당히 1-다를 받은것은 지역민들의 깊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덕분이라며 다시한번 지역민들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누가이쁘고 누구는 밉고해서 주는 벌점이 아니라 무조건 누군가에게 줘야만하는 벌점시스템은 문제가 있지 않냐는 의견도 제시했다.

열심히 의정도하고 민원해결도 해서 받은 당대표등의 많은 표창도 공개했는데 이것은 자랑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벌점20퍼센트의 이유가 “일하지않은의원” 이 아니라는 반증으로 보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실예로 지난지선 같은내용의 벌점시스템 때문에 지역의 두 의원이 탈당했다 당선후 돌아온 안타까운 사실이 있고 그 두 의원이 비록 탈당했다가 돌아왔지만 초선때 잘 했기때문에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한것 아니겠냐고 전했다.

또한 이번경선 같은지역구에 사실상 +20프로를 받은 후보도 있어 그 격차는 40퍼센트라는 폭력적인 수치였으나 그럼에도 끝내 공천에 성공한것은 실질적 1위후보가 아니냐는 지역정가의 해석도 분분하다.

또한 앞으로의 포부 관련하여 현 구복규군수의 치적을 이어가겠다고도 전했다 기존 읍지역에만 치중되어있던 화순군의 모든 인프라와 관광기획등 큰 사업들을 면단위에도 나누어 도곡~춘양 고인돌축제와 청풍 전국최대 파크골프장등의 사업들이 결국 화순군의 세수증대와 홍보차원에서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지속, 발전 시키는데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화순군청과 화순군의회의 완전한 분리도 꼭 이루어야한다고 전했다
실예로 화순군 고위공직자가 군의회 직을 거쳐가는 경우들이 허다하며 업무자체도 달라 전문성도 떨어지고 군의요직에서 군의회로 오게되면 심리적인 귀향살이 같은 부담과 압박도 느끼시는것 같다고 전했으며 화순군의회의 실질적 독립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석봉이 걸어온 길 현직

화순군의회 의원 (제8대제9대 재선)·화순군의회 제9대 전반기 부의장·도곡중앙초등학교 운영위원장·민주평통 화순군협의회 수석부회장·화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위원·화순군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화순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위원·화순군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화순군 친환경 도시농업 위원·화순군 기술자문위원·화순군 귀농귀촌 심의위원·화순군 수산식품 클러스터 운영위원

김석봉이 걸어온 길 전직

화순군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화순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장·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중점 교수·화순군 새마을회 사무국장·문재인 대통령후보 화순군 조직국장·이재명 대통령후보 조직본부 미래경제단 전남단장·화순군 주민참여예산심의 위원 ·화순군 군정평가위원·전남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전남 체육회 배드민턴협회 이사·민주통합당 화순지역위원회 정책실장·새정치민주연합 연청 화순군 사무국장 ·민주당 전남도당 지역발전특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교육특위 부위원장

학력

도곡중앙초 29회 졸업·도곡중 7회 졸업, 능주고 13회 졸업·광주대학교 회계학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