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평빨래방, 타 지자체 벤치마킹으로 확산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이 사평빨래방을 소개하는 모습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6일 함평군 대동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화순 사평빨래방을 방문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동면에서 추진 예정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이불세탁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동면사무소 관계자와 주민자치회 임원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이날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현황 설명 ▲시설 및 장비견학 ▲운영체계, 인력 구성, 예산 운영 방식 등을 공유하며… 화순 사평빨래방, 타 지자체 벤치마킹으로 확산 계속 읽기

화순군, 기초자치단체 전국 최초 ‘통합돌봄과’ 신설

화순군청 전경(구복규화순군수)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7일 정부 국정과제 78번인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주민 삶 중심의 통합돌봄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돌봄과 신설은 급속한 고령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던 복지·보건·의료·돌봄서비스를 하나의 창구에서 통합적으로 기획·조정·연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중앙정부 통합돌봄 정책을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화순군, 기초자치단체 전국 최초 ‘통합돌봄과’ 신설 계속 읽기

구복규 화순군수, 각종 의혹에 정면 반박…“불법·특혜·건강 이상설 모두 사실 아냐”

구복규 화순군수 경로당방문, 화순군동면 기념사진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지역 내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불법은 없으며, 군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 군수는 지난 17일 동면 오도미마을과 복림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고인돌유적지 관광꽃단지 불법 논란,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을 둘러싼 동생 특혜 의혹, 건강 이상설 등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날 자리에는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문병기 동면장, 각… 구복규 화순군수, 각종 의혹에 정면 반박…“불법·특혜·건강 이상설 모두 사실 아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