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태 전남도의원, ‘죽설헌’ 부지 매입 논란 제기…“48억 혈세, 소송까지 갔다”

전남도의회 이재태의원 페이스북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이 나주시의 ‘금천 죽설헌 부지 매입’을 두고 48억 원 혈세 낭비 가능성을 제기하며, 공유재산관리 전반의 시스템 혁신을 촉구했다. 이재태 의원은 “나주시가 개인 정원인 죽설헌을 매입하는 데 48억 원을 투입하고도, 대금의 90% 이상을 지급한 상태에서 부지를 인도받지 못해 명도소송까지 진행 중”이라며 “이는 시민의 혈세를 제 돈처럼 여기지 않은 행정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이재태 전남도의원, ‘죽설헌’ 부지 매입 논란 제기…“48억 혈세, 소송까지 갔다” 계속 읽기

광주시, 시민배심원들이 민선8기 공약 조정한다

2025년 제1차 시민배심원단 회의

시민의 시선으로 민선8기 광주시 공약 조정안을 점검·평가할 시민배심원단이 첫발을 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시민배심원 50명을 위촉, ‘2025 제1차 시민배심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배심원들은 직접 체감한 지역 문제를 바탕으로 재정여건·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공약조정안을 평가하게 된다. 시민배심원단은 공약과 정책 집행의 불일치를 해소해 행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매년 운영한다. 배심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아래 자동응답시스템(ARS) 무작위 추첨과 전화면접을… 광주시, 시민배심원들이 민선8기 공약 조정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