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 개최

한군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 구복규 군수 축사 모습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8일 화순춘란재배온실(능주면 만수리 위치)에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화순난연합회(회장 배용일)가 주관한 난 판매전과 함께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국내 유통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판매전 현장에서 수출 기념식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한국 난 산업이 내수 중심 구조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수출은 검역·환경·통관… 화순군,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 개최 계속 읽기

화순군, 전국 최초 춘란(春蘭) 중국 수출 쾌거

수출용 한국춘란을 재배 중인 온실 내부 모습

전라남도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역대 최초로 한국춘란(春蘭)의 중국 수출에 나서 대한민국 화훼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화순난농업회사법인(대표 이○○)을 중심으로 화순군청과 전라남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의 협력 속에 가능해졌다. 1차 수출 물량은 춘란 500촉으로 오는 10월 말 중국 복건성 장주시 남정현 지역 현지 유통업체로 선적될 예정이다. 이번 수출은 단순한 품종 판매를 넘어… 화순군, 전국 최초 춘란(春蘭) 중국 수출 쾌거 계속 읽기

화순군, ‘난 산업 중심지’ 도약 위한 본격 행보

지난 27일 특별판매전

전라남도 화순군이 ‘난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 자금 320억 원을 확보하며 전국 최초의 ‘난 산업화 단지’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난 재배는 최근 반려 식물 문화가 확산되면서 대중화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축하 난’ 선물 시장에서 한국 춘란의 점유율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화순군은 난 재배를… 화순군, ‘난 산업 중심지’ 도약 위한 본격 행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