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조사 ‘맹추격’ 신정훈, 2강 구도 흔드나…양강 ‘고착’ 속 신정훈 상승세 주목

'남도일보·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공동 의뢰 ㈜알앤써치 여론조사'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양강 구도가 굳어지는 가운데, 선두권의 지지율은 뚜렷한 확장세 없이 박스권에 머무르고 있는 반면, 중위권의 상승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남도일보와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은 다자구도(8인)에서 25.2%, 김영록 전남지사는 17.6%를 기록했다. 격차는 7.6%포인트로, 오차범위(±2.5%p) 밖이다. 다만 최근 여러 차례…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조사 ‘맹추격’ 신정훈, 2강 구도 흔드나…양강 ‘고착’ 속 신정훈 상승세 주목 계속 읽기

이재명, 조기 대선 가상 3자 대결서 47%…김문수 23%, 이준석 9%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기 대선 가상 3자 대결 구도에서 47%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발표됐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9%의 지지를 받았다. 메타보이스가 JTBC 의뢰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표와 김 장관 간 지지율 격차는 24%포인트에 달했다. 이는 지난… 이재명, 조기 대선 가상 3자 대결서 47%…김문수 23%, 이준석 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