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에서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한 부부의 활동이 주민들 사이에서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윤영민 화순군수 출마예정자는 화순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돕는 교통안전 봉사를 오랜 기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등교 시간마다 현장을 지키며 아이들의 안전한 통행을 돕는 모습은 학부모와 주민들에게 익숙한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봉사활동을 10여 년 넘게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지며… 등굣길 아이들 곁 지킨 14년…윤영민, 현장에서 보여준 ‘화순 사랑’ 계속 읽기
등굣길 아이들 곁 지킨 14년…윤영민, 현장에서 보여준 ‘화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