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태 전남도의원, ‘죽설헌’ 부지 매입 논란 제기…“48억 혈세, 소송까지 갔다”

전남도의회 이재태의원 페이스북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이 나주시의 ‘금천 죽설헌 부지 매입’을 두고 48억 원 혈세 낭비 가능성을 제기하며, 공유재산관리 전반의 시스템 혁신을 촉구했다. 이재태 의원은 “나주시가 개인 정원인 죽설헌을 매입하는 데 48억 원을 투입하고도, 대금의 90% 이상을 지급한 상태에서 부지를 인도받지 못해 명도소송까지 진행 중”이라며 “이는 시민의 혈세를 제 돈처럼 여기지 않은 행정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이재태 전남도의원, ‘죽설헌’ 부지 매입 논란 제기…“48억 혈세, 소송까지 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