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홍 화순군의원, 25번째 헌혈 실천… “생명 나눔은 작은 용기에서 시작”

강재홍 군의원 개인SNS

강재홍 화순군의회 의원이 스물다섯 번째 헌혈에 참여하며 꾸준한 생명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강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누군가의 내일을 지킬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25번째 헌혈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한 번, 한 번의 실천이 모여 어디선가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생명에게 희망이… 강재홍 화순군의원, 25번째 헌혈 실천… “생명 나눔은 작은 용기에서 시작” 계속 읽기

늘 앞자리나 가운데가 아닌 가장자리, 혹은 뒤에 서는 화순군의원 류종옥

화순군의회 류종옥의원

그를 알게 된 지 오래되진 않았다.지난 대선의 아픈 0.7% 패배 직후 곧바로 이어졌던 전국 지방선거의 소용돌이 속에서였다. 나는 화순읍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을 운영하며,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직속 캠프 ‘더밝은미래위원회’의 전남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대선이 끝난 후에도 자연스레 정치에 관심이 이어졌고, 우리 지역에는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누구를 지지해야 할지 고민하던 때였다. 사실, 군의원이 누가 되든까지는 미처 생각할… 늘 앞자리나 가운데가 아닌 가장자리, 혹은 뒤에 서는 화순군의원 류종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