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안전·미래 세대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 강재홍 의원, 화순군 행정 결단 촉구

강재홍의원(25년도)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화순군의 생활폐기물 관리 체계 전반과 현장 근로여건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생활쓰레기 발생량 증가와 매립장 용량 한계, 재활용 체계의 구조적 문제 등 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과제가 누적되고 있다”며 “여기에 환경미화원, 쓰레기 수거차량 운전원, 매립장 및 재활용 선별시설… “군민 안전·미래 세대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 강재홍 의원, 화순군 행정 결단 촉구 계속 읽기

‘전국 최초’ 광주시 ‘산단근로자 조식 지원’ 정부 국정과제 채택…선도 모범사례 주목

산단근로자 조식센터 간편한 아침한끼 개소식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이 최근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 노동복지의 혁신적 선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가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정책의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산단 근로자 조식 지원사업(간편한 아침 한끼)’을 도입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아침을 거르지 않고 건강하고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국 최초’ 광주시 ‘산단근로자 조식 지원’ 정부 국정과제 채택…선도 모범사례 주목 계속 읽기

2025 최저시급, 정말 지켜지고 있나요?

편의점. 사진=연합뉴스 출처 : 데일리한국

화순군민 A씨의 제보를 받은 본지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놀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2025년 법정 최저시급은 10,030원이다. 작년 기준으로도 9,860원이며, 사업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대한민국 내 모든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노동 금전 가치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개인 사업자들에 의해 이 최소한의 법조차 무시되고 있는 현실이 드러났다. 이러한 상황은 특히 편의점을 포함한 일부 소규모 개인… 2025 최저시급, 정말 지켜지고 있나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