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꽃길 따라 걷는, 강진에서 특별한 순간을

작천 코끼리마늘

강진군 작천 부흥마을이 전남도가 추천한 6월 사진 명소로 선정되며 전국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부흥마을은 매년 6월이면 코끼리마늘꽃이 만들어내는 보랏빛 물결로 동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며. 끝없이 펼쳐진 보랏빛 꽃밭은 방문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부흥마을 주민 A씨는 “축제 기간 꽃길을 걸으며 방문객들과 함께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 “자연과 마을의 정취를 느끼며 좋은 추억을… 보랏빛 꽃길 따라 걷는, 강진에서 특별한 순간을 계속 읽기

공직 떠난 후에도 멈추지 않은 발걸음, 이승언 전 화순군 새마을회장의 지역 사랑

이승언 전 화순군 새마을회장

이승언 전 화순군 새마을회장이 최근 화순읍 남산공원 꽃길을 걸으며 “화순군민과 함께 차분히, 꾸준히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승언 전 회장은 공직에서 퇴직한 후에도 봉사의 길을 멈추지 않았다. 지난 6년 동안 매년 800만 원을 기부해왔고, 고추장 나눔, 폐비닐 수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헌신해왔다. 특히, 화순읍 입구에 새마을 깃발 계양대 설치 일은 지역… 공직 떠난 후에도 멈추지 않은 발걸음, 이승언 전 화순군 새마을회장의 지역 사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