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행안위원장 “개헌보다 민주정권 수립이 우선… 정권교체가 개혁의 시작”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행안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개헌은 필요하지만, 지금은 민주주의 회복과 정권교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실상은 살얼음판 같은 정국”이라며 “국민이 바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권교체”라고 진단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개헌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히며, 특히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명문화 ▲계엄 요건 강화… 신정훈 행안위원장 “개헌보다 민주정권 수립이 우선… 정권교체가 개혁의 시작” 계속 읽기

“서울편입 부르짖던 국힘이?” 신정훈 행안위원장, 지방분권 개헌 논의에 일침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행안위원장

국민의힘이 최근 ‘지방분권 개헌’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하며 관련 논의를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은 이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표하며, 과거 국민의힘이 주장했던 ‘서울편입’ 정책과 배치되는 행보라고 지적했다. 신 위원장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포를 서울에 편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국민의힘이 이제 와서 지방분권 개헌을 논의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며 “그들의 논의가 진지한 고민보다는 정치적 이슈몰이의 일환일 가능성이… “서울편입 부르짖던 국힘이?” 신정훈 행안위원장, 지방분권 개헌 논의에 일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