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균 화순군의원, KBS와 함께 폭염 대응 드론예찰단 현장 점검

편집국장 김현수

▼ "폭염은 예방이 최우선" 취약지역 드론 예찰…군민 안전 위한 현장 행정

출처_홍기균 화순군의원 sns
출처_홍기균 화순군의원 sns

홍기균 화순군의원이 KBS 취재진과 함께 화순군 폭염 대응 드론예찰단 운영 현장을 찾아 예찰 활동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화순군이 드론예찰단을 운영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KBS 방송 취재와 함께 드론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찰 활동을 살펴보고, 폭염 대응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폭염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순군이 앞으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화순군은 드론을 활용한 예찰 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