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순 화순군의원 해단식 성료…“군민과의 약속, 의정활동으로 보답”

편집국장 김현수

▼ 선거운동 함께한 지지자들과 감사 나눔…“군민 기대에 결과로 답할 것”

▼ “초심 잃지 않고 군민 눈높이에서 소통”…본격 의정활동 돌입

조명순 화순군의원이 지난 9일 선거운동을 함께한 지지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해단식은 선거 기간 동안 함께 땀 흘린 선거사무원과 자원봉사자,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선의 기쁨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 의원은 선거운동 기간 지역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는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당선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다.

조 의원은 해단식에서 “선거기간 동안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선의 기쁨에 머물지 않고 군민들이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군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비례대표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입법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에 앞장서며 정책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지역 정가에서는 현장 중심의 소통 능력과 정책 추진력을 겸비한 조 의원이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명순 의원은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의원이 되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