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화순군의회 현직 군의원이자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순군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강재홍 의원이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역 곳곳을 직접 걸으며 군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화순의 골목골목을 걸으며 군민과 나누는 대화 속에 화순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하며 현장 중심 정치의 중요성을 재차 부각했다.
특히 “고생이 많다”는 군민들의 한마디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며, “한 번 더 눈을 맞추고, 한 번 더 마음을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늦은 시간까지 지역 식당과 생활 현장을 찾아 군민들을 만나며 명함을 전달하고, 자신의 정책 방향과 비전을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응원도 감사하지만 따끔한 질책 역시 화순을 향한 애정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목소리를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의 저녁이 조금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밤낮없이 발로 뛰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강 의원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화하며 군민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특히 재선 도전에 나선 만큼, 그간의 의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어떤 성과와 비전을 제시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강재홍 의원은 화순군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