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태 전남도의원(나주3선거구)이 저술한 『오직 시민만 봄』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31일 오후 3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나주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고, 시민 중심 정치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책 소개를 비롯해 시민과의 대화,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오직 시민만 봄』은 나주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민과 실천 방안을 담은 책으로, 이재태 의원이 도의회 활동과 현장 경험을 통해 체득한 문제의식과 정책 철학이 녹아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그의 정치적 신념이 책 전반에 담겼다는 설명이다.
이 의원은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구”라며 “시민과 함께 나주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나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한편 이재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시민만 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고 출판기념회 초대의 뜻을 전했다. 그는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나주의 내일을 보고, 어르신들의 미소 속에서 나주의 행복을 보며, 현장의 땀방울 속에서 나주의 희망을 본다”며 “오직 시민만 보겠다는 다짐을 한 권의 책과 영상에 담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