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동 의원, 통합특별시 변화 속 ‘화순 안전 챙기기’ 나섰다

편집국장 김현수

▼ 안전건설위 간담회서 지역 현안 전달…“군민 안전과 재산 보호 최우선”

출처_하성동 의원 sns

하성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 변화 과정에서 화순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현안을 면밀히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현안업무 간담회에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조직개편과 주요 현안을 놓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하 의원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과정에서 행정체계와 조직에 변화가 불가피하지만,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행정만큼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전·건설 분야는 도로와 각종 기반시설, 재난·재해 대응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분야인 만큼 통합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나 지역 간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 의원은 간담회에서도 화순 지역구 의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하고 관련 현안을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하 의원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과정에서도 화순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일만큼은 어떤 변화 속에서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화순 지역구 의원으로서 우리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데에는 한 치의 양보도 없다는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분명히 전달하고 협의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이라는 큰 변화가 화순군민의 불편이나 걱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안전과 관련된 현안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의회에서 계속 챙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