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재홍 화순군의원 후보(화순읍, 기호 1-가)가 굵직한 정책 성과를 연이어 입증하는 동시에, 군민의 삶 깊숙이 다가가는 온기 가득한 이색 선거운동으로 화순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재홍 후보는 말뿐인 공약이 아닌 ‘진짜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는 유능한 일꾼의 면모와 함께, 소음과 피로를 줄이고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소통 행보를 보여주며 표심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 ‘사통팔달 화순’살기 좋은 화순 실현,‘화순~인천공항’ 버스 노선 신설 공식 확정!
강재홍 후보는 지난 20일 국토교통부 심의를 통해 ‘화순 ↔ 장성 ↔ 인천공항’을 잇는 시외버스 신설 노선이 공식 인가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군민들에게 전했다.
그동안 화순 군민들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무거운 짐을 이끌고 광주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해 환승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 후보는 지난 18개월 동안 관계기관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렸다. 특히 올해 2월에는 금호고속 본사 실무진을 직접 만나 노선 신설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조율하는 등 집요한 노력 끝에 값진 결실을 맺었다.
강 후보는 “2023년 서울 버스 증차 성과에 이어 이번 인천공항 노선 신설까지 성공시키며 제가 공약한 ‘사통팔달 쾌적한 화순’이 현실이 되고 있다”라며, “남은 행정절차 역시 신속하게 마무리해 군민들이 하루빨리 내 집 앞에서 편안하게 공항행 버스에 오를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시끄러운 유세는 가라!”‘달빛 배낭’ 메고 밤거리 나선 ‘달빛마실’ 이색 유세 화제
강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 또한 군민들 사이에서 신선한 화제를 낳고 있다. 강 후보는 소음 가득한 확성기 대신, 자신의 얼굴과 기호가 환하게 빛나는 LED ‘달빛 배낭’을 어깨에 메고 밤거리를 걷는 ‘달빛마실’ 유세를 펼치고 있다.
선거를 소음 가득한 피로의 대상이 아닌 ‘군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강 후보의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어두운 화순읍 밤거리에서 환하게 빛나는 강 후보를 만난 군민들은 신선함에 미소 지으며 먼저 손을 흔들었고, 식당과 상가의 어르신들은 강 후보의 손을 맞잡아 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강 후보는 “선거는 군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이웃이 함께 웃고 화합하는 장이어야 한다”라며, “군민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화순, 밤낮없이 살맛 나는 화순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삼촌 화이팅! 7살 고사리손 스케치북 피켓이 준 ‘가장 든든한 선물’
최근 유세 현장에서는 가슴 뭉클한 깜짝 만남이 있기도 했다. 평소 강 후보를 친삼촌처럼 따르던 한 이웃 주민의 어린 두 딸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그린 스케치북 피켓을 들고 깜짝 응원을 온 것.
삐뚤빼뚤 정성스레 적힌 ‘강재홍 삼촌 화이팅, 사랑해요’라는 글귀와 기호 1번을 씩씩하게 치켜세운 아이들의 모습은 삭막할 수 있는 유세 현장을 단숨에 웃음꽃으로 물들였다.
강 후보는 “그 어떤 두꺼운 정책 제안서보다 이 작은 스케치북 한 장이 주는 책임감이 훨씬 무겁고 든든하다”라며, “우리 아이들과 내 소중한 이웃들이 살아갈 화순을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내가 정치를 하는 진짜 이유이자 약속”이라고 밝혔다.
‘실적’으로 입증된 확실한 실력과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진심 어린 소통’을 무기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강재홍 화순군의원 후보. 지방선거 운동 기간(5월 21일 ~ 6월 2일) 동안 그가 보여줄 화순의 기분 좋은 변화에 군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