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군의원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메시지…“ 마을 공동체 부처님의 마음이 필요하다”

편집국장 김현수

▼ 부처님 오신 뜻 통해 이웃 사랑 , 지역 공동체 부처님의 불성 필요

▼ 행복한 마을 공동체 위한 상생 정치 의지 밝혀

김용호 화순군의원 후보

김용호 화순군의원 후보는 25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 오신 뜻과 가르침을 등불 삼아 이웃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자비와 연민의 마음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마을 행복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용호 후보는 봉축 메시지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지역민과 마을 공동체, 그리고 가정에 충만하길 기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농촌경제는 그동안 코로나19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미국 이란 전쟁 등을 통해 무척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어려운 민생으로 서민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지고, 지역 공동체에도 여러 가지 불신과 불통의 요소가 도사리고 있어 갈등이 깊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는 한 가족과 다름없다. 서로 배려하고 서로 이해해주는 부처님의 마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이의 마음에 청정한 불성이 밝게 빛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