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태 화순군의원 후보 “말보다 행동으로 주민 불편 직접 해결하겠다”

편집국장 김현수

▼ "화순군 민원실장의 경험으로 여러분의 민원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출처_후보SNS

더불어민주당 화순읍 군의원 후보 1-라 정승태 후보가 주민 중심의 생활정치와 현장 행보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결캠프’ 메시지를 전하며 “어르신이 편해야 화순이 편하다”, “효도하는 군의원이 되겠다”, “따뜻한 복지를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이 머무는 화순, 상인이 웃는 화순을 만들겠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 “함께할수록 힘이 된다. 응원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화순 변화의 바람이 커지고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그는 “오늘도 주민 목소리를 듣겠다”, “말보다 행동으로 뛰겠다”, “화순의 불편함을 직접 해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정 후보는 “오늘도 발로 뛰겠다”는 메시지를 통해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