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기된 불법선거 의혹과 관련해 화순경찰서와 화순군선거관리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안은 단순한 논란이 아니라 선거의 공정성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문제”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선택이 왜곡되지 않도록 사실관계가 한 점 의혹 없이 명확하게 밝혀져야 한다”며 “사법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의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와 조사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또한 분명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끝으로 “공정한 선거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