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 내 64개 사전 및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며 선거시설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보호와 함께 투·개표소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나주소방서,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사전 및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 계속 읽기
나주소방서,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사전 및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