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루트에너지와 ‘햇빛·바람소득마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곡성군 업무협약식

전남 곡성군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재생에너지 모델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루트에너지와 ‘햇빛·바람소득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민 주도형 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햇빛과 바람 등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곡성군과… 곡성군, ㈜루트에너지와 ‘햇빛·바람소득마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계속 읽기

장성군, 36.6억 투입해 태양광‧태양열 설비 지원

태양열 설비

장성군이 총사업비 36억 6000만 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설비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 1000만 원과 도비 1억 60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북일면‧북이면‧북하면에서 사업을 시행하며, 자부담 비율은 20% 이내로 태양광 342곳, 태양열 72곳을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장성군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106억 원을 들여 장성읍‧진원면‧남면‧동화면‧삼서면‧삼계면‧황룡면‧서삼면 총 1304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전기‧난방 요금… 장성군, 36.6억 투입해 태양광‧태양열 설비 지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