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치유농업으로 대인관계 스트레스 완화 나서

곡성군, 치유농업

곡성군이 지난 1일부터 대인관계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기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이음 함께자람’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곡성군치유농업센터에서 11개 읍·면 이장단을 포함한 일반인 1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인관계 속 갈등과 심리적 부담을 덜고,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신체적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효과측정기(맥박수계)를… 곡성군, 치유농업으로 대인관계 스트레스 완화 나서 계속 읽기

강진군, 치유관광으로 도시재생 활로 찾는다

도시재생 특강

강진군이 ‘치유관광을 통한 지역재생’을 주제로 한 도시재생대학 특강을 지난 2일 병영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재생과 관광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치유관광산업 육성법’ 제정과 웰니스·힐링을 중시하는 치유관광 트렌드 확산으로,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형 관광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유형 농촌관광은… 강진군, 치유관광으로 도시재생 활로 찾는다 계속 읽기

‘화훼 1번지’ 강진군, 화훼산업 육성에 11억 원 집중 투자

강진군 화훼농가

강진군이 관내 화훼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화훼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장 다변화, 품질 고급화, 유통망 확대 등을 핵심으로 침체된 농촌 화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략적 사업이다. 강진군은 올해 총 사업비 1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화훼농가의 실질적 소득 향상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7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요… ‘화훼 1번지’ 강진군, 화훼산업 육성에 11억 원 집중 투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