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0일 출산 장려와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출생기본소득 지원사업’의 신청 자격을 2026년부터 대폭 완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2025년부터 도입됐으며, 2024년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1세부터 18세까지 매월 2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아동 1인이 받을 수 있는 총지원 금액은 4,320만 원에 달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더 많은 군민이… 화순군,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계속 읽기

화순에서 아이 낳으면 받는 혜택이 궁금해?

2024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수당 업무 협약식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4년 1월 이후 태어나는 출생아는 1인당 8,260만 원이 넘는 현금성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첫째 아이는 3,940만 원, 넷째 아이 이상은 5,010만 원을 받았지만, 2024년생부터는 출생기본수당이 더해져 첫째 아이 8,260만 원, 넷째 아이 이상 9,330만 원의 지원금을 18세까지 중단없이 수령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화순군에서는 ▲출산양육지원금(첫째·둘째 230만 원, 셋째 690만… 화순에서 아이 낳으면 받는 혜택이 궁금해? 계속 읽기

화순군, 내년 결혼장려금 1,000만 원 주인공 27쌍 탄생

화순군청사전경-화순군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결혼장려금 지급 정책을 시행한 이후 총 224쌍에게 9억 3,200만 원을 지급했으며, 내년이 되면 화순군 결혼장려금 1,000만 원 주인공 27쌍이 탄생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순군은 결혼장려금 지급 대상 224쌍 중 타 시·군 전출로 인해 지급 중지된 부부는 6쌍에 불과해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에 기여도가 큰 것으로 평가했다. 화순군의 결혼장려금은 결혼 초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화순군, 내년 결혼장려금 1,000만 원 주인공 27쌍 탄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