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춘란산업 육성 속도…지역 신소득 모델 기대

전남 화순군 동복면이 한국 춘란재배 기술 발전과 저변 확대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동복난우회가 추진한 춘란재배 하우스 개소식이 동복면 한천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류기준 전라남도 의원, 배용일 화순 난 연합회장, 양용숙 동복면 난우회 회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춘란 애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화순군, 춘란산업 육성 속도…지역 신소득 모델 기대 계속 읽기

화순군,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 한국난 산업화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 화순군선정

화순군이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에서 ‘한국난 산업화단지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며, 새로운 농업 산업 육성의 초석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4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화순군은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발전시키며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난초 미래산업 육성센터, 유통복합센터, 연구관 등의 핵심 인프라를 조성하여… 화순군,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 한국난 산업화단지 조성사업 본격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