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제54회 강진청자축제에서 빛난 청렴 행정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렴캠페인 사진

강진군이 지난 21일 제54회 강진청자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54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앞서 축제장 유채꽃밭 일원에서 방문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진군의 확고한 청렴 의지와 행정의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청렴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속적인 청렴 실천 활동을 통해 내부 공무원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강진군, 제54회 강진청자축제에서 빛난 청렴 행정 계속 읽기

화순군의회, 설 명절 맞아 청렴 다짐 캠페인 전개

화순군의회 오형열 의장(오른쪽)과 류영길 부의장(가운데)

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적절한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의원과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월 9일에는 제278회 임시회 산회 후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직원이 청렴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본회의 종료 시점을 활용한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화순군의회, 설 명절 맞아 청렴 다짐 캠페인 전개 계속 읽기

화순군-공노조, 설 명절 맞아 합동 청렴 캠페인 전개

11일에 진행된 청렴 캠페인 참여자 단체 사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진호)과 합동으로 공직자 ‘청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 취약 기간인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1일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이호범 화순부군수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 군수는… 화순군-공노조, 설 명절 맞아 합동 청렴 캠페인 전개 계속 읽기

해남군,“청렴 역사 새로 썼다”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최초 1등급

해남군 청렴도 1등급 달성

해남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시행 이후 해남군 최초의 성과이다. 민선7~8기 공평·공정·공개의 군정운영 방침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군정의 정착을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내세워온 해남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종합 청렴도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72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청렴시책 추진 실적을 반영한 청렴노력도와 민원인 대상 설문인… 해남군,“청렴 역사 새로 썼다”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최초 1등급 계속 읽기

화순군, 하루의 끝 청렴으로 물들이다.

구복규 화순군수의 들려주는 청렴 이야기 음원 녹음 장면

구복규 화순군수가 매월 말일 구내방송 아나운서로 나선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7월 31일 ‘구복규 군수가 들려주는 청렴 이야기’(이하 청렴 이야기) 첫 에피소드가 구내방송 전파를 탔다고 밝혔다. ‘청렴 이야기’ 방송은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신규 시책으로 구 군수가 직접 녹음한 음원을 매월 마지막 날 퇴근 직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관장의 청렴에 대한 강력한… 화순군, 하루의 끝 청렴으로 물들이다. 계속 읽기

화순군, 공무원노조와 추석명절 청렴캠페인 실시

구복규 화순군수와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청렴캠페인 시작 전 기념 촬영 장면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추석 명절을 앞둔 5일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과 합동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구복규 군수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품 수수 및 음주운전 근절, 비위행위 신고처 등이 적힌 안내문을 배부하며 청렴한 화순 만들기에 모든 직원이 함께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공직자들은 물론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홍보하기 위해 청사 내에… 화순군, 공무원노조와 추석명절 청렴캠페인 실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