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강진버스터미널

연간 50만 명이 이용하는 강진버스여객터미널이 강진군민과 이용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는다. 강진군이 터미널 매입을 마무리하고, 연면적 3,652㎡ 규모의 시설을 리모델링을 통해 오래된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마트한 시스템까지 도입해 정보 안내와 관리 체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이용자 편의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공간의 쓰임도 달라진다. 터미널 내부는 단순한 대합실에 머물지 않고,… 강진버스여객터미널, ‘교통시설’ 넘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계속 읽기

강진군, 방문에서 체류로 생활인구 ‘충전’한다

한국관광공사 배터리 공모사업 선정

전라남도 강진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협업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강진군과 전북 김제시 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배터리(BETTER里)사업은 국비 5억 원을 투입해 인구감소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해 관광스타트업을 유치·육성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관광을 ‘방문’중심에서 ‘생활인구’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순한 관광객 증가가 아니라 체류·소비·창업·정착으로… 강진군, 방문에서 체류로 생활인구 ‘충전’한다 계속 읽기

영광군,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창업 첫걸음 지원

영광군,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창업 첫걸음 지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영광청년 팝업스토어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광청년 팝업스토어(Pop-up store, 짧은 기간 동안 운영한 후 사라지는 임시 매장)는 지역 청년들이 직접 만든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선보일 수 있는 단기 판매·전시 공간으로, 군에서는 최대 4백만 원의 운영비와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들은 제품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영광군,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창업 첫걸음 지원 계속 읽기

강진 성화대 청년창업·4차산업 거점으로 확 바뀐다

조감도

강진군이 최근 ‘천년문화 강진, 청년 글로컬 플랫폼’ 조성사업을 위한 설계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강진군 천년문화 강진, 청년 글로컬 플랫폼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30억 원(국비 200억 원, 군비 130억 원)을 투입해 옛 성화대 유휴시설(연면적 9,723.95㎡)을 청년 창업과 4차 산업 기술 융합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플랫폼은 드론, ICT 등 4차 산업 기술을 실험하고 개발할 수 있는… 강진 성화대 청년창업·4차산업 거점으로 확 바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