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한국관광공사와‘관광두레 조성사업’업무협약

관광두레 협약식

해남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관광두레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따라 지난 12일 한국관광공사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며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중심의 개발을 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무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관광두레PD 활동 지원 ▲신규… 해남군, 한국관광공사와‘관광두레 조성사업’업무협약 계속 읽기

해남군,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추진

산이 부동지구 민관협의회 6차 회의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형 에너지 전환과 RE100 전력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해남군은 산이면·마산면 일원 국가 관리 간척지에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산이면 덕호리·마산면 학의리 일대 461ha에 태양광 300MW, 산이면 부동리 865 일원 803ha에 태양광 600MW를 조성하는 사업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두 지역에는 총 900MW 규모에 2조2,500억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지며 생산되는 전력은 솔라시도 기업도시 RE100 산업단지와 AI데이터센터 등에 공동 공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조성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하고,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해남군,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추진 계속 읽기

영광군,‘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로 일자리 매칭 확대 기대

영광군청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광군 대마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일자리 두드림(Do Dream) 취업연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전남고용노동연구원과 영광군이 함께 진행되는 행사로서, 관내 기업과 구직자의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게 된다. 행사에서는 직접 참여기업 10개 사, 간접 참여기업 10개 사 등 총 20여 개 기업이… 영광군,‘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로 일자리 매칭 확대 기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