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귀농프로그램 정착률 70% 확실히 다르다

강진군은 지난달 26일 체류형귀농사관학교 7기 교육생 수료식을 열고, 9개월간의 체류·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이 강진에서의 새로운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고 4일 밝혔다. 7기 교육은 올해 3월 입교식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육생들이 농업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강진에서 생활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이 진행된 강진군체류형귀농사관학교는 2019년 폐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시설로, 도시민이 일정 기간 머무르며 농업과… 강진군 귀농프로그램 정착률 70% 확실히 다르다 계속 읽기

화순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네트워크 행사 개최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네트워크 행사 모습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4일 ‘2025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 사회 활동 기반 마련과 공동체 활동 참여 기회 제공으로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화순군청년공동체는 ‘메이커스길드’, ‘수수한 녀석들’, ‘두루아트’, ‘딥테일스튜디오’, ‘모두’ 총 5개 팀이며, 관광, 문화·예술,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화순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네트워크 행사 개최 계속 읽기

전남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확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한국어 교육

전라남도는 법무부가 시행하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공모에 선정돼 13개 인구 감소지역에 지역우수인재(F2R) 386명과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308명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에게 도지사 추천을 통해 지역특화비자(E74R·F2R·F4R)를 발급해 인구 감소지역에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전남에선 담양, 곡성, 구례, 고흥, 화순, 장흥, 강진, 해남, 영암,… 전남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확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