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 “보편적 교육복지의 완성, 이제는 졸업앨범비까지 지원해야”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이 화순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한 ‘보편적 교육복지’의 마침표로 ‘졸업앨범비 지원’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강재홍 의원은 지난 9일 제278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에게 평등한 추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적 대책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강 의원은 발언 시작과 함께 본인이 대표 발의하여 시행 중인 「화순군 학생복지 지원…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 “보편적 교육복지의 완성, 이제는 졸업앨범비까지 지원해야” 계속 읽기

이명노 광주시의원, “참사의 현장에 남겨진 소방관들, 이제는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합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은 9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형 참사 현장에 투입된 소방공무원들의 정신적 외상과 제도적 방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실질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1229 항공참사 당시 전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1,002명이 현장에 투입됐고, 이 가운데 243명이 사고 이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치료군’만 해도 52명에 달하지만, 이들에 대한… 이명노 광주시의원, “참사의 현장에 남겨진 소방관들, 이제는 국가와 지자체가 책임져야 합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