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행안위원장 , “ 전남 · 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및 신남방경제중심 조성을 위한 특별법 ”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이 전남 . 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및 신남방경제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 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법은 전남 . 광주 행정통합의 제도적 틀과 함께 , ▶천년 전라도의 역사적 정체성 ▶5.18 광주정신의 계승 ▶ 신남방경제수도로의 도약 ▶ 국가균형발전 완성을 하나의 법률 안에 통합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 법안은 통합특별시의 법적 지위와 위상을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 통합 이후 실질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가가 통합비용을 책임지고 지원하도록… 신정훈 행안위원장 , “ 전남 · 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및 신남방경제중심 조성을 위한 특별법 ” 발의 계속 읽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계속 읽기

광주·전남, 경계 허물고 통합 선택… 청년 유출·저성장 극복 위한 통합 선택 시도민 결의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 범시도민협의회 발대식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도할 민간 차원의 공식 기구가 출범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 광역지방정부를 향한 논의가 본격화됐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16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 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시·도민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범시도민 차원의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에 출범한 범시도민 협의회에는 시·도와 교육청, 시·도의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 경제·산업계, 학계·교육계, 노동계, 청년·여성·원로 대표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광주·전남, 경계 허물고 통합 선택… 청년 유출·저성장 극복 위한 통합 선택 시도민 결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