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결혼장려금 정책으로 청년층 결혼·지역 정착 효과 입증

화순군 결혼장려금 홍보 포스터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결혼장려금 정책이 청년층의 결혼을 촉진하고 지역 정착을 이끄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화순에서 결혼하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통해 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인구 감소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 결혼장려금 321쌍에 17억 원 지원… 지역 정착 효과 뚜렷 화순군은 2021년부터 전남 도내 최고 수준의… 화순군, 결혼장려금 정책으로 청년층 결혼·지역 정착 효과 입증 계속 읽기

‘인구 위기 속 희망모델, 강진’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영예

강진군이 11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인구감소 대응에 기여한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 가운데 단 3곳에만 수여된 것으로, 강진군의 인구정책이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강진군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지원, 주거복지, 생활인구 확장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 가운데 육아수당 제도는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핵심… ‘인구 위기 속 희망모델, 강진’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 영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