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군민소통 행보 지속…형식 아닌 진짜 대화, 춘양면 현장 소통

화순군,춘양면

민선 8기 화순군(구복규 화순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화순군은 ‘신년대담, 군민의 마음을 듣다’를 슬로건으로 한 ‘군민과의 대화’를 1월 20일(화) 오전 10시, 춘양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군수를 비롯해 군정 관계 공무원과 춘양면민들이 대거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또한 류기준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조세현·김석봉 군의원과 지역… 구복규 화순군수 군민소통 행보 지속…형식 아닌 진짜 대화, 춘양면 현장 소통 계속 읽기

‘십자형 관광 발전전략’으로 강진군, 방문인구 700만시대 연다

제317회 강진군의회 정례회(시정연설)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관광·주거·육아·청년정책에서 전국적 모범으로 평가받아 온 강진군이 내년에도 차별화된 강진군만의 전략과 정책으로 ‘동순천, 서강진의 시대’ 재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24일 제317회 강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민선 8기 3년 성과와 함께 2026년 군정 5대 방향을 제시했다. 강진군은 2026년 예산을 5,355억 원으로 편성해 사상 첫 본예산 5천억 원 시대를 열게 됐다.… ‘십자형 관광 발전전략’으로 강진군, 방문인구 700만시대 연다 계속 읽기

장성군, 군민 생명 지키는 ‘골든타임 수호대’ 출범

24일 장성군 가족행복센터에서 ‘골든타임 수호대’ 위촉식 및 발대식이 열렸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24일 가족행복센터에서 ‘골든타임 수호대’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명의 여성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골든타임 수호대’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시간(골든타임)을 확보한다. 평상시에는 마을 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도 교육한다. 이날 발대식에선 위촉장 수여, 교육 과정 소개, 심폐소생술 심화 과정 강의 등이 진행됐다. 한편 ‘골든타임 수호대’는 장성군이 추진 중인 ‘우리마을… 장성군, 군민 생명 지키는 ‘골든타임 수호대’ 출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