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 돌봄 수요 급증 속 인력은 제자리…응급안전안심서비스 한계 지적

전라남도의회 제395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대표발의 이재태의원)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도 불구하고 인력 충원이 정체되면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이 대표발의한「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담 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 촉구 건의안」이 12월 16일 열린 제395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정부가 2008년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해 온 ICT 기반 예방 돌봄 체계다. 독거노인, 노인 2인 및 조손가구, 장애인… 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 돌봄 수요 급증 속 인력은 제자리…응급안전안심서비스 한계 지적 계속 읽기

또 전남 1등! 화순군 대상 영예…‘복지기동대’ 7년 성과 발표

화순군 복지기동대 성과공유대회 참석 모습

전라남도는 18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공유대회를 열었다. 복지기동대는 지난 7년간 생활안정을 위해 전남 가구의 30%가 넘는 30만 가구를 지원, 도 대표 명품 복지시책으로 자리잡았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민선 7~8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2019년 4월 출범했으며, 현재 297개 모든 읍면동에서 5천200여 명의 복지기동대원이 생활불편 개선과 생활안정 지원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관 협력 기반의 성공적인 복지사례로 인정받아 2023년… 또 전남 1등! 화순군 대상 영예…‘복지기동대’ 7년 성과 발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