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종별 맞춤형 스마트 축산 패키지 보급사업 신청하세요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사업-양돈농가 냉방기 설치

전라남도는 축산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시군 읍면동서 2026년 스마트 축산 패키지 보급사업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은 악취·분뇨 관리, 탄소 저감, 생산성 향상 등 축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에서 선정된 ICT 기업이 주도해 각 농장에 적합한 스마트 축산장비를… 축종별 맞춤형 스마트 축산 패키지 보급사업 신청하세요 계속 읽기

장성군, 구제역 피해 ‘제로(0)화’ 팔 걷었다

장성군이 소, 염소 농가 대상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 중이다

장성군이 이달 28일까지 지역 내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대상은 생후 8주령이 지난 소 1만 7190두(489농가), 염소 3066두(92농가)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이 걸리는 1종 법정 가축전염병이다. 감염되면 입술, 혀, 잇몸, 코, 지간부 등에 물집이 나타난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어린 동물은 폐사할 수도 있다. 구제역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2개월령에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 이후 4~6개월 간격으로 접종해야 면역력을… 장성군, 구제역 피해 ‘제로(0)화’ 팔 걷었다 계속 읽기

전남도,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해 가축시장 잠정 폐쇄

가축 시장

전라남도는 영암의 한 한우 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시군, 지역축협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전체 가축시장 15개소를 14일부터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다. 가축시장 방문 시 축산농가와 가축 거래상인과 축산차량을 통해 구제역 추가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다. 이번 가축시장 잠정 폐쇄 조치 후 추가 발생 상황 등 위험도에 따라 발생지역에서 먼… 전남도,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해 가축시장 잠정 폐쇄 계속 읽기

영암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해 확산 차단 온힘

초동방역 - 출처 전남도청

전라남도가 지난 17일 영암 소재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 조치를 취하고 확산 차단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영암 발생농장은 한우 2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농장주가 피부결절(혹) 등 임상증상을 확인해 영암군에 신고했다. 17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는 의사환축 확인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과 도 현장조사반(2명)을 해당 농장에 투입해 출입통제와 소독을 하고, 감염축… 영암 한우농장서 럼피스킨 발생해 확산 차단 온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