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7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화순 전역에 제설 작업이 이어진 가운데, 강재홍 화순군의원이 8일 새벽 제설 현장을 찾아 작업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모두가 잠든 깊은 새벽, 화순의 길 위에는 아직도 불이 켜져 있었다”며 “차가운 눈발 속에서 누군가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침을 지키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눈길 위에 남은… 강재홍 화순군의원, 폭설 대응 현장 동행 “군민의 아침 지켜야” 새벽 현장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계속 읽기

“군민 안전·미래 세대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 강재홍 의원, 화순군 행정 결단 촉구

강재홍의원(25년도)

화순군의회 강재홍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화순군의 생활폐기물 관리 체계 전반과 현장 근로여건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생활쓰레기 발생량 증가와 매립장 용량 한계, 재활용 체계의 구조적 문제 등 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과제가 누적되고 있다”며 “여기에 환경미화원, 쓰레기 수거차량 운전원, 매립장 및 재활용 선별시설… “군민 안전·미래 세대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 강재홍 의원, 화순군 행정 결단 촉구 계속 읽기

화순군의회, 제277회 제2차 정례회…제2차 본회의 개최

화순군의회(의장 오형열)는 15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오형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벼 경영안정대책비 삭감 철회 촉구 건의안을 포함해, 화순 군수가 제출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조례 24건, 일반안 6건 등 총 32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집행 가능성이 낮은 사업은 조정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는 증액하여… 화순군의회, 제277회 제2차 정례회…제2차 본회의 개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