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준·하성동, 민주당 경선 승리… 화순군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확정

하성동 후보(제1선거구)와 류기준 후보(제2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각각 승리하며 공천을 확정했다. 이번 경선은 각 선거구별로 후보 간 경쟁을 통해 당원들의 선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선거구에서는 하성동 후보와 임탁진 후보가 맞붙은 가운데 하성동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됐으며, 제2선거구에서는 류기준 후보와 문안식 후보 간 경선에서 류기준 후보가 승리했다. 이번 결과로 류기준 후보와 하성동… 류기준·하성동, 민주당 경선 승리… 화순군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확정 계속 읽기

민주당 전남도당, 임지락 후보 이중투표 유도 의혹 ‘경고’…화순 경선 파장 확산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홈페이지 공지소식란 해당 캡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화순군수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이중투표 유도 의혹과 관련해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와 후보 측 관계자 강모 씨 등 2인에게 경고 조치를 내린 사실이 확인되면서 지역 정가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당은 공지를 통해 ‘경선기간 중 부정선거 신고서 접수에 따른 경고 조치’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공고문에는 경고 대상이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와 후보측 강00 등 2인’으로… 민주당 전남도당, 임지락 후보 이중투표 유도 의혹 ‘경고’…화순 경선 파장 확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