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종량제 봉투 수급 문제없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업소를 찾아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중동발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사재기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강진군이 현장 점검을 통해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1일 지역 내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판매 실태를 점검하고, 종량제봉투 공급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4월 1일 기준 종량제봉투 보유 물량 기준으로 약 1개월에서 최대 2개월… 강진군 “종량제 봉투 수급 문제없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