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국인 유학생 “장성군의 매력에 폭 빠졌어요”

지난 24일 호남대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이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장을 찾았다. 장성군 제공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축제 기간이었던 지난 24일, 호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이 장성을 찾았다. ‘2025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유학생들은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장성한상’을 찾아 장성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고, 황룡강으로 이동해 가을꽃축제를 만끽했다.

장성군, ‘미식도시 장성’ 실현 거점 조성 순항 중

외식분야 창업 전문교육시설이 들어서는 옛 노인복지회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호남대 청년 쉐프들

장성군이 외식분야 성장·발전 거점시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선공사를 진행 중인 외식분야 창업 전문교육시설이 오는 12월 무렵 개원할 예정이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장성군은 줄곧 관광분야 성장에 주력해 왔다. 백양사 연간 방문객 최초 100만 명 돌파,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 및 가을꽃축제 성공 개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물론, 300억 원 규모 ‘장성 원더랜드’ 조성 등 중장기 프로젝트에도 잇따라 선정돼 기대를 모았다. 관광… 장성군, ‘미식도시 장성’ 실현 거점 조성 순항 중 계속 읽기

장성군, 축령산 편백숲 홍보 리플릿 제작

축령산 홍보 리플릿

장성군이 축령산 편백숲 홍보 리플릿을 새로 제작했다. 기존 숲길 노선을 한층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테마별 숲길 추천코스 △편백숙소 및 힐링카페 △지역 맛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명소 등 여행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3차원 입체 형식으로 제작해 주요 시설이나 지형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소지하고 있다가 축령산 등산 시 활용하기 좋다. 장성군은 해당 리플릿을 국립장성숲체원, 장성역 여행자 플랫폼, 장성공영버스터미널, 음식점, 카페 등 외부 방문객들이 즐겨찾는 장소에… 장성군, 축령산 편백숲 홍보 리플릿 제작 계속 읽기

장성군 “치유의 숲에서 만끽하는 한여름의 향연”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산소축제

장성군이 축령산 편백숲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마을축제를 준비했다. 군은 오는 8월 2일에서 3일까지 이틀간 서삼면 모암지구 일원에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산소축제’를 개최한다. 서삼면이 주최하고 축령산편백숲산소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축제 주제는 ‘치유의 숲과 만나는 한여름의 향연’이다. 울창한 숲속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장이 마련되는 곳은 서삼면 모암지구 축령산 등산로 초입지점이다. 첫날에는 오후 1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과 ‘퓨전 국악공연’이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 ‘구석구석 문화배달’ 프로그램 ‘숲속여가’와의… 장성군 “치유의 숲에서 만끽하는 한여름의 향연” 계속 읽기

장성군으로 ‘쏠쏠한 여행’ 떠나볼까?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포스터

장성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장성 방문의 해’ 관광 프로젝트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전남체전(4월 18일~21일) △성장장성 락페스티벌(4월 19일) △전남장애인체전(4월 30일~5월 2일) △길동무 꽃길축제(5월 10일~11일)가 이어지는 4~5월에는 ‘장성 방문의 달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가장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콘텐츠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다. 먼저 ‘장성 방문의 달’ 기간인 4~5월 중에 장성지역 음식점, 커피숍, 숙박업소를 이용한 뒤 인증사진을 남기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쓴다. 장성역 ‘여행자 플랫폼’에 방문해 영수증과 ‘네이버 영수증 리뷰’ 화면을 보여주면 2~7만 원 상당의 장성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차 없이 장성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반값… 장성군으로 ‘쏠쏠한 여행’ 떠나볼까? 계속 읽기

“1000만 관광시대 열자” 장성군, ‘여행자 플랫폼’ 새단장

13일 장성역 여행자 플랫폼 새단장 기념행사

장성군이 13일 장성역 내에 위치한 ‘여행자 플랫폼’에서 새단장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심민섭 장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봉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회장, 임춘임 전라남도문화관광해설사연합회 회장,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여행자 플랫폼’은 장성군이 운영하는 여행자 쉼터다. 장성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면서 관광정보를 얻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다. 오는 4월부터 ‘장성 방문의 해’ 운영이 시작되면 프로그램 홍보, 관광택시 안내,… “1000만 관광시대 열자” 장성군, ‘여행자 플랫폼’ 새단장 계속 읽기

장성군, 동학농민군 최초 승전지 ‘장성 황룡전적’ 손본다

장성 황룡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장성 황룡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군 공직자, 장성군의회 의원, 자문위원, 장성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했다. ‘장성 황룡전적(황룡면 장산리 356-2)’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신무기로 무장한 관군을 상대로 죽창과 장태를 들고 싸워 최초로 승리한 역사적 현장이다. 장성군의 핵심 국가유산이지만 관련 역사가 기록된 시설이나 공간이 없어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장성군, 동학농민군 최초 승전지 ‘장성 황룡전적’ 손본다 계속 읽기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 퍼포먼스

장성군이 2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1000만 관광시대’ 달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선포식에는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를 비롯해 장성군민, 언론인, 사회단체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홍보대사‧서포터즈 위촉 △한국여행작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장성 방문의 해’ 비전 선포 및 표어(슬로건) 발표 △‘성공 기원 퍼포먼스’…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계속 읽기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구독자 281만 유튜버 ‘감스트’ 위촉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튜버 감스트

장성군이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구독자 28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감스트’를 위촉한다고 11일 전했다. 장성군 출신인 감스트(본명 김인직)는 2013년부터 스포츠 게임, 먹방(음식 먹으며 방송) 등의 콘텐츠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 경력도 갖고 있다. 2018년에는 러시아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활동명 ‘감스트’는 노르웨이 축구선수 모르텐 감스트 페데르센의 이름에서 착안했다. 장성군은… ‘2025 장성 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구독자 281만 유튜버 ‘감스트’ 위촉 계속 읽기

장성군 명소 백양사‧백암산, 올해도 주차비 ‘무료’

장성 백양사 쌍계루

장성군의 대표 관광명소 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을 올해도 주차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과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립공원 관할 주차장인 백암‧가인‧남창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 기간을 연장했다. 지난 10월 추가협약을 체결한 사설 백양제1주차장이 더해져 확보된 무료 주차공간은 총 4곳 978면에 이른다. 협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장성군은 지난해에도 주차장 무료화를 시행해 효과를 톡톡히 봤다. 군에… 장성군 명소 백양사‧백암산, 올해도 주차비 ‘무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