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월 출생아수 704명…4년만에 최고

광주광역시 청사 전경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했다. 광주시는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광주광역시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광주지역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614명)보다 14.7%(90명)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최근 4년간 1월 기준 최고치이며, 전국 평균 증가율(11.7%)을 웃도는 수치다. 혼인 건수도 증가했다. 1월 광주지역 혼인 건수는… 광주 1월 출생아수 704명…4년만에 최고 계속 읽기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 소통 간담회 개최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 소통 간담회 참석자 기념사진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1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은경) 회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육환경 개선 및 보육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보육의 핵심 주체인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화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은 ▲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 냉난방비 지원… 화순군, 어린이집연합회 소통 간담회 개최 계속 읽기

광주시, 전국 첫 ‘손자녀 돌보미’ 2배로 확대

이미지_손자녀돌보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손자녀 가족돌보미 지원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미취학 아동(6세 이하)을 돌보는 조부모 또는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해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주시는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돌봄 제공자 범위를 크게 확대됐다. 기존에는 쌍둥이 또는 3자녀 이상… 광주시, 전국 첫 ‘손자녀 돌보미’ 2배로 확대 계속 읽기

화순에서 아이 낳으면 받는 혜택이 궁금해?

2024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수당 업무 협약식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024년 1월 이후 태어나는 출생아는 1인당 8,260만 원이 넘는 현금성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첫째 아이는 3,940만 원, 넷째 아이 이상은 5,010만 원을 받았지만, 2024년생부터는 출생기본수당이 더해져 첫째 아이 8,260만 원, 넷째 아이 이상 9,330만 원의 지원금을 18세까지 중단없이 수령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화순군에서는 ▲출산양육지원금(첫째·둘째 230만 원, 셋째 690만… 화순에서 아이 낳으면 받는 혜택이 궁금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