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회에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추경 건의

전라남도청사

전라남도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필요한 재정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추경 반영을 공식 건의했다. 전남도는 3일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국회를 방문해 행정통합에 소요되는 총 57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기연 권한대행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권칠승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광희, 문금주 의원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행정통합… 전남도, 국회에 행정통합 비용 573억원 추경 건의 계속 읽기

강진군, 국·도비 확보 ‘가속도’ 지역활력 본격화

강진군청

강진군이 지난달 28일 ‘2025년 국·도비 확보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국·도비 확보 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도비 3,000억 원 확보’라는 목표 아래 각 부서의 공모사업 준비 상황과 응모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강진군의 재정 자립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최근 중앙정부의 재정 분산 기조와 함께 공모사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강진군, 국·도비 확보 ‘가속도’ 지역활력 본격화 계속 읽기

곡성군, 2026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박차

곡성군, 2026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박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12일 국·도비 예산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26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1차 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귀동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과 연계한 845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건의하는 총 57건 사업들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해 논의되었다. 이 중 신규사업은 35건으로 ▲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 곡성공공하수처리시설 총인처리시설 개량사업, ▲… 곡성군, 2026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박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