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12일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과 광양 신규 지정이 결정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고용사정이 악화될 사유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선제적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제도로, 지난해 7월 처음 도입됐다. 여수시는 지난해 8월 19일 전국에서 첫 번째 지역으로 지정돼 오는 2월 27일 지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전남도,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광양 신규 환영 계속 읽기
전남도, 여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연장·광양 신규 환영